이 주제에는 0개 답변, 1명 참여가 있으며 한창원가 8 년, 1 월 전에 전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.1 글 보임 - 1 에서 1 까지 (총 1 중에서)글쓴이글 2018년 04월 11일 1:06 오후 #9170 한창원손님이창복 강사님이 사진을 찍으려거든 사진관으로 가라고 하시고서는 결국 본인이 사진작가가 되셨습니다. ㅎㅎㅎ 강사가 월등해서 이런 사진이 나오는 것이라고 … ㅎㅎ 안전이 최 우선이기에 항상 큰소리 이시지만 가는 포인트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고이 담아 주시고 밤마다 잔치를 벌여 주셔서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.글쓴이글1 글 보임 - 1 에서 1 까지 (총 1 중에서)답변은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.로그인 아이디: 패스워드: 회원 등록 유지로그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