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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#43289
    채채
    손님

    25년 3월에 이어 7월에 또 방문하게 된 다이버입니다.
    두번째 방문이었지만 여전히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.
    처음 왔을때의 좋은 기억 덕분에 다시 찾게 됐는데,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.
   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3월에 이어 또 인생샷 건지고 갑니다. 이번 사이판은 비다이버 일행과 함께 오는 바람에 하루만 다이빙을 하게 되었어서 정말 아쉬워요ㅠㅠ 후 그래도 단 하루였지만 깊은 여운이 남는 시간들이었습니다. 다음엔 다이빙 일정 길게 잡아서 꼭 다시 올거에요!! 창복강사님, 정말 감사했어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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